Hosting the Inhuman

며칠 전에 광주비엔날레 면접을 보고 돌아왔다. 아쉽게도 마지막관문에서 불합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코디네이터로 커리어를 시작했던 나에겐 뜻깊은 자리였고 많은 준비를 했지만 인터뷰에서 너무 긴장하는 바람에 제대로 발휘를 못했다. 학부시절부터 흠모(?)하는 분이 대표이셔서 더 떨렸던 것 같다. 부족했나보다. 아마도 그 동안 과학 쪽을 공부하며 쉬었던 이유이기도 하고, 석사학위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크리티컬 했던 것 같다. The duo’s proposed … 계속 읽기 Hosting the In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