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han Hsu. @Art Basel

 

 

몇 년 전 인터라켄에서 쏟아지는 비로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대신 근처 바젤에 잠시 다녀왔다. 불행히도, 그 날은 아트바젤의 프리뷰 기간이어서 VIP만 입장 가능했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난 지금 이 전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비록 스크린으로 작품을 보는 것은 한계가 있더라도, 아티스트, 큐레이터의 대담은 유튜브로 보더라도 충분히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우연히 본 Tishan Hsu의 아티스트 토크가 매력적이었다. MIT에서 건축을 전공한 뒤 예술가의 길로 접어든 계기, 미래의 미술계에서 새로운 매체 활용, 그리고 신체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시간이 나면 이 영상에 대한 요약이나 번역을 진행해 볼까 한다.

 

Tishan Hsu discusses strategies used in his work concerning the accelerated use of technolog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eir impact on the body and human condition.This talk coincides with the artist’s first solo gallery exhibition in 20 years, on view at Hong Kong’s Empty Gallery. Tishan Hsu, Artist, New York in conversation with Sohrab Mohebbi, Curator, SculptureCenter,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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